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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 작성 – Drafting a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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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 작성

미국 생활에서, 하루 하루 바쁜 일상에 집중하다 보면 노후/사후 준비나 계획은 뒷전이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백만/억만 장자가 아니더라도 간단한 유언장을 작성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미성년 자녀가 있거나 어느 정도 재산이 있는 경우, 유언장이 없다면 본인의 사후에 자녀 양육 및 재산 관리는 주정부 혹은 판사가 맡게 된다는 사실에 유의하십시오.

간단한 유언장의 경우, 다음과 같은 사항을 내용으로 하여 용이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본인의 재산을 누구에게 물려줄 것인지
  • 미성년 자녀를 돌봐줄 후견인을 임명
  • 미성년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본인의 재산을 관리할 후견인 임명
  • 유언장을 집행할 집행인 임명

간단한 유언장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요? 만일 귀하가 50세 이하이고, 건강이 좋은 편이며, 큰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간단한 유언장 만으로 충분합니다.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상세하고 법적으로 유효한 유언장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상세하고 법적으로 유효한 유언장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사후 재산세를 내야 할 정도로 재산이 많은 경우 (연방세 기준 $5,430,000 이상, 2015년)
  • 사후 재산 분배를 특별한 방법으로 미리 정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얼마간의 재산을 자녀 명의의 신탁으로 남겨 놓고 만일 자녀가 사망한다면 그 신탁 기금을 손자/손녀에게 상속)
  • 장애가 있는 자녀를 위해 특별한 신탁을 마련해 놓고 싶은 경우
  • 첫 번째 결혼에서 생긴 자녀들과 현 배우자간에 재산 분배를 둘러 싸고 갈등이 예상될 경우
  • 본인의 사후 누군가가 유언장의 진위에 대해 논란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경우 (예를 들어, 사기나 협박으로 유언장을 작성하였다고 주장)

위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법률 정보 목적으로만 제공 되었습니다. 위 정보를 수령하였다고해서 변호사-고객관계가 형성 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위 정보를 제공한 개인 및 사업자는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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